살다보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고
열심히 준비했던 게
원하던 결과가 나오지 않기도 하고
너무 억울해지는 상황이 생기면
짜증이 나기도 하고
분노가 차오르기도 해요
하지만
짜증과 분노는
나쁜 감정이 아니예요
짜증이 난다는 건
내가 그만큼
진심이었다는 거고
화가 난다는 건
내 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거니까요
그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다면
그것은 나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끈기와 집념으로
무장시켜 주기도 하니까요
반대로
모든 것이 마음먹은 대로 흘러갔다면
짜증과 분노는 없었더라도
끈기와 집념의 이유도
더 크게 도전할 성취도
원동력도
없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혹시 이 감정을 겪고 있다면
나를 발전시킬
연료로 써 보자는 거
어떤가요
https://youtube.com/shorts/RiErt13vNg8?si=nKmCkM-E2LVXv2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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