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남들의 기대가 너무 크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누군가 나에게 기대를 한다는 건
그만큼 내가
잠재력을 가진 것이지만
기대치라는 것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내가 그 기대에 부응하다 보면
결국엔 기대에 못미치게 되거든요
그러니
기대에 억지로 맞추지 말고
과감히
실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는 거
남들이 원하는 내가 아니라
남들이 상상하는 내가 아니라
오직
내가 원하는 내 모습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의 기대에 맞춰 주는 건
내가 원할 때만
해보자는 거
잊지 말아요
https://youtube.com/shorts/Qrl0OWQErJ0?si=xszXXwY8_8Hy0J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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