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각했던 것들을
내일로 미루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근데 또 내일은
내일의 나에게 저마다의 사정이 있더라고요
오늘의 일을
꼭 거창하게 해내지 않아도 돼요
목표로 한 것을
모두 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포기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나아가려 했다는 거
그거면 충분해요
그 꾸준한
조그마한 걸음들이 모여
결국엔
내가 원하던 곳에 닿을 수 있게
해줄테니까요
그러니까
내일의 나에게
미루지 않은 오늘의 나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떤가요
https://youtube.com/shorts/cxy2geh3qrQ?si=pEyi36rB2lt6y1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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