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다보면
참 많은 걸 걱정해요
작은 실수 하나에 창피를 당할까봐
누군가 나를 비웃을까봐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할까
두렵죠
우리가 어린 나이엔
매일 같이 붙어 다니며
비슷한 곳을 바라보니
그렇게 느껴질 때가 많지만
그 시기를 지나
각자의 인생 레이스를 달리다 보면
친했던 친구마저도
서로에 관심이 없어지는 시기는
오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며 기억에서 잊힐
인연들이라면 더더욱 그렇고요
그러니까
세상은 생각보다 우리에게
관심이 없으니
마음껏 표현하고
마음껏 도전하고
마음껏 나답게 살아도
괜찮다는 거
잊지 말아요
https://youtube.com/shorts/4IeddRzYfuI?si=rB2wRIcoyLozIz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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