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크텔러

복수보다 복구를 위해 살아가기

ho'o 2026. 1. 14. 13:35

 

어떤 상처는 너무도 깊어서 

잊는다는 말로 덮을 수 없기도 해요

그럴 땐 

복수심이 차올라 똑같이 느껴지게

만들고 싶기도 하죠

복수라는 건 필요할 때도 있지만

나 조차도 부숴버릴지 모를 복수라면

이 말을 기억해 주세요

복수를 하고 난 뒤에

나에게 무엇이 남는 건지

복수보다

복구를 했다면 어땠을지를요

그러니까

때때로의 되갚음은 분명 필요하지만

그것이 나를 잡아먹게 하지는

말자는 것

잊지 말아요

 

 

 

https://youtube.com/shorts/1PmLtVhJ0Hk?si=qXbi2kOeqB_Zx1Q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