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처는 너무도 깊어서
잊는다는 말로 덮을 수 없기도 해요
그럴 땐
복수심이 차올라 똑같이 느껴지게
만들고 싶기도 하죠
복수라는 건 필요할 때도 있지만
나 조차도 부숴버릴지 모를 복수라면
이 말을 기억해 주세요
복수를 하고 난 뒤에
나에게 무엇이 남는 건지
복수보다
복구를 했다면 어땠을지를요
그러니까
때때로의 되갚음은 분명 필요하지만
그것이 나를 잡아먹게 하지는
말자는 것
잊지 말아요
https://youtube.com/shorts/1PmLtVhJ0Hk?si=qXbi2kOeqB_Zx1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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