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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

단어가 나를 단정 짓지 못하도록

우리는 가끔 단어 속에 갇혀 버리곤 해요누군가 던진착하다라는 말에화를 내야할 상황에 화를 내지 못하고누군가 던진쿨하다라는 말에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척 넘겨버리고누군가 던진듬직하다는 말에어리광을 피우고 싶을 때덤덤한 척 어른인 척 해야 하죠결국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단어가 나의족쇄가 돼 버리곤 하죠중요한 것은누군가 나를 표현한 단어는그저 그 순간의 한 모습일 뿐이라는 거우리는 언제든지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원하는 행동을 해도 된다는 거그러니까고작 단어가 나를 판단하는 척도가 될 수 없게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세요꼭이요 https://youtube.com/shorts/iltX5o2ue-I?si=p3hIP96wCsG9rcHs

하이/마크텔러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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