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참 많이 듣는 말이죠
뛰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야 한다
둥글둥글하게 살아야 한다
중간만 하면 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무난한 사람이 되고 싶은 것 같아요
튀지 않으면 부끄럽지 않고
중간만 하면 평가받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무난한 사람은
색이 없는 사람이에요
모두에게 편할 수는 있어도
모두에게 그 이상의 조화는 없으니
그저 그런 사람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색이 있어야 해요
각자만의 개성이라는 색이 있으니
누군가의 기억에 남고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거죠
하지만 누군가 나를 싫어할 수 있어요
그러면 뭐 어떤가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있는걸요
그러니까
무난해야 할 상황들도 분명히 있지만
내 인생에는 호불호가 있어야 한다는 것
잊지 말아요
https://youtube.com/shorts/8FvumKkbeEE?si=nGotNwfcfbm_Fm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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