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하며 넘겨버리는 게
관계를 더 유지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건 이유가 있겠지 '
'말하면 분위기만 흐려지겠지' 하며
대부분 속으로 삼켜버리곤 하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말을 하지 않은 감정일수록
계속해서 쌓여가고 더 오래 남아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죠?
잠깐 피어오르다 꺼질 감정일 줄 알았는데
그 감정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이 찾아오기도 해요
그래서 중요한 건
진짜 좋은 관계는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보단
말해줘서 고맙다며 같이 대화하는 것
섭섭함을 말해서 멀어지는 관계보단
말아지 않아서 멀어지는 관계가 더 많다는 것
그러니까
섭섭함을 섭섭하다고 말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더 가까워진다는 것
잊지 말아요
https://youtube.com/shorts/ux0uH4F43Zk?si=RfGjFrXeH-an2c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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