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크텔러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기

ho'o 2026. 2. 1. 14:59

 

숙제라는 퀘스트들을 깨다 보면

어느새 

체력이 방전되어 내일을 맞이하고

또 내일의 숙제가 다가오죠

중요한 것은

당연히 해야할 숙제들이 있고

그 숙제들이 우리를 성장시키지만 

삶은 

하루하루를 버텨내기 보단

즐기려는 태도가 더 행복하다는 걸요

가끔씩은

목표와 숙제에 쫒기기보다

소년만화의 한 챕터의 끝처럼

잠깐의 축배를 들며 즐겨도 된다는 걸요

그러니까 

거창한 숙제가 아니어도 되니

가끔은 

나를 위한 축제를 열어보는 건

어떨까요

 

 

 

https://youtube.com/shorts/rZHJ7hjRF88?si=chRVlBL4z3NBVW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