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라는 퀘스트들을 깨다 보면
어느새
체력이 방전되어 내일을 맞이하고
또 내일의 숙제가 다가오죠
중요한 것은
당연히 해야할 숙제들이 있고
그 숙제들이 우리를 성장시키지만
삶은
하루하루를 버텨내기 보단
즐기려는 태도가 더 행복하다는 걸요
가끔씩은
목표와 숙제에 쫒기기보다
소년만화의 한 챕터의 끝처럼
잠깐의 축배를 들며 즐겨도 된다는 걸요
그러니까
거창한 숙제가 아니어도 되니
가끔은
나를 위한 축제를 열어보는 건
어떨까요
https://youtube.com/shorts/rZHJ7hjRF88?si=chRVlBL4z3NBVW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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