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에는 엄청난 양의 우주 정보가 들어 있다.
그 정보 덕분에 씨앗은 살아나야 할 때와 성장해야 할 때를 초 단위까지 정확히 안다.
열매의 원래 목적은 사람의 생명 유지다. 열매는 사람들이 만드는 현재 또는 미래의 어떤 약보다 사람의 병을 싸워 이기는 데 효과적이고 강하다. 씨앗은 이를 위해 사람의 상태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러면 특정 사람의 치료를 위해 식물이, 익어가는 열매에 적절한 함량의 물질을 담을 수 있다.
씨앗은 특정 사람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고 성정 과정에서 그 사람에게 딱 필요한 에너지를 우주와 지구로부터 최대한 얻어 열매에 담는다.
" 어떤 작물을 재배하지?"
"산딸기, 꼬리까치밥나무, 검은 딸기, 오이, 토마토, 딸기, 모든 종류의 사과, 체리, 꽃 등 다양한 작물이면 족해.
야생이라고 부르는 자연에는 세상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식물들이 많이 있어.
몸은 언제 어떤 풀을 써야 할지 원래부터 알아. 어떻게 먹고 어떻게 숨을 쉬어야 할지도 알아.
텃밭의 식물의사와 상호관계가 정립되면 식물은 병을 치료하고 당신을 보살필 거야.
식물 스스로 정확한 처방을 내리고, 바로 나만을 위해서 특별히 효과가 높은 약을 만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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